합천 채석장서 굴삭기 기사 낙석에 맞아 숨져 입력2022.11.03 19:48 수정2022.11.03 19: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3일 낮 12시 21분께 경남 합천군 용주면의 채석장에서 50대 굴삭기 기사 A씨가 낙석에 맞아 숨졌다. A씨는 발파작업 중 작업로에 떨어진 낙석을 굴삭기로 치우던 중 추가로 낙석이 굴삭기 조종석을 덮치면서 변을 당했다. 경찰은 채석장 직원들을 상대로 작업중 안전조치가 제대로 지켜졌는지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검찰, 구속영장 청구 ‘홈플러스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7일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이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 경영진 신병 확보를 시도한 것은 작년 4월 금융당국에서 사건을 이첩받은... 2 검찰,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 회장 구속영장 청구 '홈플러스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7일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날 법조계에&nbs... 3 고속도로서 70대 화물차 치여 사망…보행금지 장소 왜 걸었나 걸어서 고속도로를 횡단하던 70대 여성이 화물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7일 오후 3시께 경기 시흥시 대야동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에서 중국 국적의 70대 여성 A씨가 1t 화물차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