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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車 창문 열고 지폐 쏟아냈다…도로서 벌어진 놀라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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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남미 칠레에서 은행털이범들이 도주 중 경찰 추격에 돈가방을 던져 고속도로에 다량의 지폐가 뿌려졌다.

    24일(현지시간) BBC는 은행을 털어 돈을 차량에 싣고 가던 은행 강도 6명이 경찰 추격에 창문을 열고 돈가방을 투척해 고속도로에 지폐가 쏟아졌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은행을 털어 1000만 칠레페소(약 1478만원)를 훔쳤고, 고속도로를 통해 도주했다.

    은행의 신고를 받은 경찰이 곧바로 추격에 나서 이들의 바로 뒤까지 추격하자 당황한 강도들은 그만 쫓아오라는 의미로 창문을 열고 돈가방을 던졌다.

    이 과정에서 가방이 열리면서 돈이 고속도로 바닥에 쏟아졌고, 경찰은 현장에서 강도 6명을 모두 체포해 강도 혐의로 구속했다.

    한편, 고속도로에 떨어진 돈 대부분은 회수됐다고 BBC는 전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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