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열린 군수실' 다시 운영 입력2022.10.19 20:51 수정2022.10.20 01:04 지면A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호남 브리프 전남 함평군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열린 군수실’ 운영을 재개한다. 열린 군수실은 이상익 군수가 군민의 고충을 듣고 해결하기 위해 마련한 군민 소통 창구다. 매월 셋째 주 화요일마다 운영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사전 신청하면 된다. 군은 접수한 각종 고충 사항을 가능한 한 즉시 처리할 방침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금호타이어, 노조원 3000명에 피소…통상임금發 '2000억 빚 폭탄' 위기 금호타이어가 노동조합 조합원 다섯 명이 제기한 통상임금 소송의 최종 선고를 앞두고 위기감에 휩싸였다.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7년 연속, 누적 약 6000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한 상황에서 법원 판단에 따라 2000억... 2 光州 쇼핑몰 절반 '안전 구멍' 광주시의 대형판매시설 절반이 대전 ‘현대 프리미엄아울렛’과 비슷한 화재 발생 요건을 갖춘 것으로 드러났다.19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가 지난달 27일부터 나흘간 벌인 대전 아울렛 화재 사고 유사 ... 3 신안의 꿈…'흑산공항' 건설 결정 초읽기 전남 신안군의 숙원 사업인 흑산공항 건설 성사 여부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환경부가 흑산공항 예정지의 국립공원 해제 여부를 올해 안에 결정할 가능성이 커지면서다.19일 전라남도·신안군에 따르면 환경부는 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