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스코ICT, 현장 위험 IoT로 실시간 감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스코ICT가 제조 및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를 줄일 수 있는 ‘스마트 통합안전솔루션’ 사업을 강화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는 점을 감안한 행보다.

    포스코ICT는 이 솔루션을 이날부터 21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서 소개했다. 각종 사물인터넷(IoT) 센서와 디바이스를 통해 현장 곳곳의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할 수 있다. 분석한 정보는 현장 근무자에게 실시간으로 전파되기 때문에 즉각적으로 안전조치를 취할 수 있다. 사고가 났을 때도 요긴하다. 주변 상황 정보를 제공해 효율적인 대처가 가능하게 해준다.

    현재 철강과 건설, 화학 업종 공장과 공항, 발전소 등 120여 곳에 스마트 통합안전솔루션이 적용됐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대기업 넘어 중견기업까지…포스코ICT, 스마트공장 확산

      포스코ICT가 대기업 위주로 해온 스마트팩토리 구축·운영 사업을 중견기업으로 확대한다. 스마트팩토리는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해 공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생산성을 높이는 미래형...

    2. 2

      포스코ICT, 라이다 기반 충돌방지 솔루션 개발…산업안전시장 공략

      포스코ICT가 산업현장의 안전관리를 위해 라이다(LiDAR) 센서를 적용한 충돌방지 솔루션을 개발했다. 회사는 다양한 산업현장에 솔루션을 공급하는 것이 목표다.포스코ICT는 라이다 전문업체인 아이요봇과 라이다 센서 ...

    3. 3

      포스코ICT, 유튜버 꿈꾸는 장애인 지원

      포스코ICT(대표 정덕균·사진)는 유튜버를 꿈꾸는 장애인을 돕는 ‘꿈을 그린(Green)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포스코ICT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유튜브 관련 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