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천시, 도심항공교통 국제행사 내달 영종도서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시, 도심항공교통 국제행사 내달 영종도서 개최
    인천시는 내달 9∼12일 영종국제도시 파라다이스시티호텔에서 도심항공교통(UAM) 관련 국제행사 '2022 K-UAM 콘펙스(Confex)'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인천시가 국토교통부·외교부·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도심항공교통 관련 최신 기술과 트렌드 등을 논의·전시하는 자리로 올해 2회째를 맞는다.

    인천시는 올해에는 전시·강연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구성하고 비즈니스 미팅 행사도 마련했다.

    에어버스·롤스로이스·GE 등 유명 해외기업들은 도심항공교통 분야 아이디어와 기술을 선보인다.

    인천시는 도시·공항·대학·연구기관 간 도심항공교통 국제협력체(GURS) 구축도 공식화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지평, 중대재해리스크 대응…'안전경영컨설팅센터' 출범

      법무법인 지평이 중대재해 제재 강화에 맞춰 ‘안전경영컨설팅센터’를 출범시키고 유충현 전 삼성EHS(환경·보건·안전)전략연구소 소장(사진)을 센터장으로 영입했다.11일 법...

    2. 2

      김장리 크로스보더 라인 한꺼번에 영입한 화우

      법무법인 화우가 김장리 출신 크로스보더 기업자문팀을 영입했다.11일 법조계에 따르면 화우는 임석진·제갈민정 외국변호사와 채연정 변호사(사법연수원 33기)를 자문그룹 선임외국변호사 및 파트너변호사로 영입했...

    3. 3

      "아기 낳으면 좋겠지만 돈이 문제네요"…슬픈 한국 현실

      "아기 정말 낳고 싶죠. 그런데 저나 아내나 둘 중 한 명은 일을 쉬어야 하는데, 생활이 유지가 안 되겠더라고요."결혼 3년 차인 30대 남성 김모씨의 말이다. 그의 말처럼 한국의 젊은 층은 주요 선진국 가운데 자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