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이동식 재활용 분리수거함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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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지역은 월정어린이공원, 필마어린이공원, 초롱어린이공원, 보건소화곡분소 주차장, 까치공원 인근 주택가다.
주민들이 매주 화·목요일 오후 6∼9시 유리병, 캔·고철, 종이, 투명 페트병, 플라스틱, 비닐 등 재활용품 6종을 분리수거함 설치 장소로 가져오면 자원관리사가 분리배출을 도와주고 일반 종량제 봉투를 인센티브로 제공한다.
구는 인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운영 시간이 끝나면 주변 정리 작업을 마친 후 곧바로 분리수거함을 철거할 방침이다.
본격 운영은 내년 4월부터 80곳에서 시작할 계획이다.
김태우 구청장은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과 골목길 환경 개선으로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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