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엄마와 아이가 7일 서울 성동구 압타하우스에서 개막한 '위 케어-1000일의 여정' 사진전에서 작품들을 관람하고 있다. 영유아 용 분유 브랜드 뉴트리시아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선 실제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과 사진작가 조성준씨가 임신, 출산, 육아의 과정을 찍은 작품 100여 점이 오는 9일까지 전시된다.
르노코리아가 2026년을 맞아 주요 모델에 다양한 할부 상품을 신설하고 자체 전기차 보조금 지원을 이어가는 등 새해 첫 달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을 확대한다고 2일 발표했다.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는 새해 1월 할부 구매 시 3년 3.3%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할부 기간을 최대 5년으로 연장해도 금리는 3.9%다.일반 구매 고객에게는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E-Tech 모델 구매 시 각각 190만 원과 90만 원의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여기에 차량 생산 월에 따라 20만~150만 원의 추가 혜택과 로열티 고객(재구매 1회 이상 혹은 현재 르노차 보유 고객) 대상 50만 원의 특별 혜택 등이 더해진다(단, 테크노 트림은 일부 혜택 제외). 이에 따른 1월 그랑 콜레오스 최대 혜택은 가솔린 모델 기준으로 420만 원이다.쿠페형 SUV ‘아르카나’는 1%대 정액불 할부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아르카나 1.6 GTe 모델을 대상으로 최대 3년까지 1.99% 할부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또한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E-Tech 모델 구매 시 일반 할부 및 잔가 보장 스마트(SMART) 할부 상품을 이용하면 특별 혜택 50만 원이 제공된다(단, 할부기간 24개월 이상 및 할부원금 1500만 원 이상 기준). 30만~150만 원의 생산 월별 추가 혜택과 로열티 고객 특별 혜택 등까지 합산한 1월 최대 혜택 규모는 270만 원이다(단, 테크노 트림은 일부 혜택 제외).준중형 전기 SUV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이하 세닉 E-Tech)’ 구매 고객을 위한 르노코리아의 자체 전기차 보조금 지원은 지난 연말 고객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1월에도 계속된다.르노코리아는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이 소진되거나 확정되지 않은 연말·연초에도 부담 없이 전기차를 구매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