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국제강, 명동밥집에 10억 후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국제강, 명동밥집에 10억 후원
    동국제강이 서울 중구 명동성당 내 무료 급식소인 ‘명동밥집’에 매년 2억원씩 총 10억원을 후원한다고 6일 발표했다. 후원은 지난해부터 시작했으며 2025년까지 이어진다. 동국제강은 이날 명동성당 가톨릭회관에서 ‘2022 한마음한몸운동본부 명동밥집 후원식’을 열었다.

    후원식에 참석한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왼쪽)은 “일회성 후원보다 지속적 관심과 지원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정부 "베네수엘라 석유 미국에 무기한 들여올 것"

      미국 정부는 베네수엘라가 제재 대상 석유를 미국에 무기한 수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한 백악관 소식통은 베네수엘라 석유 판매 수익금의 베네수엘라 송금 여부는 미국 정부 재량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

    2. 2

      미국 11월 구인 공고도 1년 만에 최저

      미국의 11월 구인 공고가 예상보다 더 감소하면서 1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노동통계국은 11월 구인 및 이직률 조사(JOLTS)보고서에서 11월말 기준 구인공고수가 10월의 하향...

    3. 3

      뉴욕증시, 전날 급등 후 혼조세 속 숨고르기

      뉴욕증시는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와 S&P500이 하루 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강세를 보인데 이어 7일(현지시간) 에는 숨고르기하며 혼조세로 출발했다. 개장직후 49,500포인트를 넘어서기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