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유발효과만 1.5조원, 2만명 일자리 창출…인천·부산·제주, APEC 유치 '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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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이번엔 반드시 성공"
경주, KTX 등 홍보전 나서
인천, 유 시장 APEC 방문
부산 "성공신화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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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 시장 APEC 방문
부산 "성공신화 다시 한번"
APEC 정상회의는 아시아·태평양지역 국가 정상 21명이 참가하는 경제협력체다. 한국에서는 2005년 부산에서 처음 열려 2만여 명의 관계자와 관광객들이 부산·경남 지역을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제주와 경주보다 뒤늦게 유치전에 뛰어든 인천과 부산도 APEC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천=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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