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편의점에 허경영 왔는데…" CCTV에 '노마스크' 딱 걸렸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허경영, 편의점에 '노마스크'로 등장
    계산대에서 삼각김밥과 우유 등 계산
    방역지침에 따라 과태료 10만원 부과 대상
    허경영 씨가 편의점에 '노마스크'로 등장한 모습.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허경영 씨가 편의점에 '노마스크'로 등장한 모습.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국가혁명당 전 대선후보를 지냈던 허경영 씨가 편의점에 '노마스크'로 등장했다.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A 씨는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어제 일하다 허경영 왔는데 신기했다"며 매장 내 CCTV 화면을 갈무리해 공개했다.

    CCTV 화면 속 허 씨는 편의점 계산대에서 삼각김밥과 우유 등을 계산하기 위해 현금을 내밀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허 씨는 정장에 빨간색 넥타이를 매는 등 평소 자주 입는 복장 차림으로 편의점을 방문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된 직후 네티즌들은 "아직 실내 마스크 해제가 되지 않았음에도 허 씨는 마스크를 쓰지 않고 들어왔다"며 비난했다.

    정부의 코로나 방역지침에 따르면 실내에서는 예외 없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현덕 한경닷컴 기자 khd9987@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뇌성마비 20대 여성 "치료해준다며 허경영이 허벅지 더듬어"

      뇌성마비 장애인인 20대 여성 A씨가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에게 성추행당했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14일 JTBC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 말 경기도 양주에 있는 ‘하늘궁&rsqu...

    2. 2

      허경영, 도둑이 너무 많다는 이재명에 "명언까지 도둑질"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후보가 4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두고 "정책에 이어 명언도 도둑질해서 화제"라고 비판했다.앞서 이 후보는 이날 춘천 유세에서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너무 많다"며 "누가...

    3. 3

      허경영 소환한 이재명 "나라에 도둑 많다는 말에 동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4일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많다"고 주장한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의 말에 동의한다고 밝혔다.이 후보는 이날 강원 춘천 유세에서 "똑같은 성남시 예산을 가지고 빚지거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