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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버글로우, 사우디아라비아X영국X호주X일본까지…걸크러시 매력으로 글로벌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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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버글로우, 사우디아라비아X영국X호주X일본까지…걸크러시 매력으로 글로벌 접수


    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가 다채로운 무대로 일본 열도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소속사 측은 22일 “에버글로우가 지난 2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Super Music Festival 2022 ODAIBA LIVE (슈퍼 뮤직 페스티벌 2022 오다이바 라이브)'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과 만났다”고 밝혔다.

    'Super Music Festival 2022 ODAIBA LIVE'는 한국, 일본은 물론 전 세계 다양한 젊은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야외 뮤직 페스티벌로, 에버글로우는 K-POP 아이돌 대표주자로 참여해 팬들과 소통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날 에버글로우는 'Adios (아디오스)'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봉봉쇼콜라 (Bon Bon Chocolat)', 'Pirate (파일럿)', 'DUN DUN (던 던)'을 잇달아 선보이며 분위기를 달궜다.

    소속사 측은 이어 “에버글로우는 중독성 넘치는 다채로운 곡에 맞춰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특유의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하며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며 “이에 현지 팬들은 뜨거운 호응을 보냈으며, 에버글로우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완성도 높은 무대로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고 덧붙였다.

    에버글로우는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슈퍼돔에서 개최된 'SARANGHAE KSA - Jeddah K-Pop Festival 2022(사랑해 KSA 제다 케이팝 페스티벌 2022)'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역사상 최초의 걸그룹으로 공연을 선보였다. 또 전 세계 K-POP의 인기를 입증하는 'Hallyu Pop Fest London 2022(한류 팝 페스트 런던 2022)', 'Hallyu Pop Fest Sydney 2022 (한류 팝 페스트 시드니 2022)'에 출연해 영국, 호주 팬들을 차례로 만났다. 이어 일본 팬들과 만나 글로벌 아이돌의 위엄을 드러내는 등 다채로운 행보를 펼치고 있다.

    한편 에버글로우는 오는 27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단독 콘서트를 펼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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