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부터 세븐일레븐까지…폭우 피해 이재민 지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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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유통군, 폭우 피해 지역 지원
구호물품 9000여개 등 지원
구호물품 9000여개 등 지원

롯데 유통군은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서울 서초구와 관악구 등 지역 주민에게 지난 10일 생수와 음료, 컵라면 등 구호 물품 9000여 개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이재민을 위한 생필품이 담긴 구호 키트 400여 개와 임시대피소 칸막이 120여 개를 지원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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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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