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두나무, 입사꿈나무들 '메타버스 멘토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두나무가 20일 한국장학재단과 자체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에서 ‘대학생 멘토링 기업탐방’을 진행했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왼쪽 두 번째)가 참석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두나무 제공
    두나무가 20일 한국장학재단과 자체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에서 ‘대학생 멘토링 기업탐방’을 진행했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왼쪽 두 번째)가 참석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두나무 제공
    암호화폐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는 한국장학재단과 ‘2022년 제13기 사회리더 대학생 멘토링 기업탐방’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디지털 산업 분야 진출을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진로·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두나무의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에서 열렸다. 230여 명의 대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이석우 두나무 대표가 첫 주자로 나서 주제 특강, 채용 설명 등을 진행했다. 이어 두나무 개발자·기획자 등 현직 직원들이 직무 경험과 역량 개발 노하우 등을 공유했다.

    빈난새 기자 binther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루나·테라 사건 수사' 합수단, 가상자산거래소 7곳 압수수색

      루나·테라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20일 국내 가상자산거래소들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 함동수사단(단장 단성한)은 이날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오후 5시께부터 업비트, 빗썸...

    2. 2

      검찰, '테라·루나 사태' 가상자산 거래소 압수수색

      루나·테라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이 20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들에 대한 압수수색에 돌입했다. 서울남부지검...

    3. 3

      엽관제가 능력주의?…'사적채용' 해명하려다 스텝 꼬인 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해 6월 정치 입문을 선언하며 “시대와 세대를 관통하는 공정의 가치를 기필코 다시 세우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이 이런 공정을 말한 이면에는 ‘조국 사태&rsqu...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