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벽돌생산업체서 60대 근로자 추락 심정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노동 당국은 업체 측에 대해 중대재해처벌법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심정지 상태로 전해졌다.
업체 측은 "A씨가 기계를 설치하던 중 떨어졌다"고 신고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상주지역을 관할하는 영주고용노동지청 관계자는 "이번 사고와 관련해 업체 측의 중대재해처벌법 등 위반 여부를 조사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