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6년 만에 첫 정규앨범…프로듀싱 역량 집중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영탁 소속사 밀라그로는 지난 3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영탁의 첫 정규앨범 'MMM'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 따르면 첫 정규앨범의 타이틀은 'MMM'으로, 오는 7월 4일 발매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여기에 흑백 대비를 통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수트를 착용한 영탁의 손과 발 일부가 이미지에 담겨 있어 궁금증을 더욱 높인다.
가수와 프로듀서로서 쉼 없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영탁은 본인의 곡인 '이불', '오케이' 뿐만 아니라 김희재의 '따라따라와', 장민호의 '읽씹 안읽씹', 정동원의 '짝짝꿍짝', 고재근의 '사랑의 카우보이', 아스트로 MJ의 '계세요 (Get Set Yo)' 등 다수의 곡을 프로듀싱해 음악적 역량을 드러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