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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어제 1021명 확진…전날보다 8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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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8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천21명이 신규 발생했다.

    충북 어제 1021명 확진…전날보다 84명↓
    하루 전인 17일(1천105명)보다 84명 적다.

    19일 충북도가 집계한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557명, 충주 152명, 제천 90명, 진천·음성 각 57명, 증평 28명, 영동 23명, 단양 19명, 옥천 14명, 보은 13명, 괴산 11명이다.

    거점·감염병 전담병원 입원환자는 42명이고, 이 중 9명이 위중증이다.

    재택 치료자는 5천483명이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없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54만5천883명, 사망자는 714명이다.

    2∼4차 백신 접종률은 인구 대비 각각 88.7%, 68.8%, 9.4%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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