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의원, 청와대 개방 일주일 만에 관람인원 20만 명 돌파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청와대 관람인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예측 대비 3배 이상 높아
관람인원 연 1천만 명, 생산유발효과 5천억 원 이상 기대
관람인원 연 1천만 명, 생산유발효과 5천억 원 이상 기대

또 평일 경복궁 관람인원 수도 지난달 동기간 대비 4배 이상 급증(4월 둘째 주 1만3986명 → 5월 둘째 주 5만 7138명)하며 청와대 개방에 따른 경제·문화적 효과가 상당하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도 “청와대가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핫플레이스가 됐다”며, “좋은 관광상품이 될 수 있도록 문화재청과 의논하며 정책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답했다.
또, 김 의원은 청와대 개방 관리주체인 문화재청에 청와대 일대 문화유산·유적에 대한 보존·활용 방안 및 훼손 방지 대책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대한민국 최고 권력의 상징에서 국민의 공간으로 탈바꿈한 청와대가 국내 관광 지형을 바꿀 것”이라며 "청와대와 인근 경복궁, 서촌, 북촌, 북악산, 인왕산 등을 연계한 관광벨트 개발 필요성과 함께 한국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담은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에 힘 써달라”고 주문했다.
오경묵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