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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낮 28도 '초여름' 더위…동해안은 비교적 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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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까지 평년보다 더워…토요일부터 기온 하강
    전남·경남 내륙 일부에 늦은 오후 소나기
    서울 낮 28도 '초여름' 더위…동해안은 비교적 선선
    목요일인 12일 전국에 구름이 많거나 흐리겠다.

    12일 아침 기온은 11~17도로 11일과 비슷하게 평년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았다.

    주요 도시 오전 8시 기온은 서울 16.8도, 인천 15.9도, 대전 17도, 광주 19.4도, 울산 19.3도, 부산 1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8~28도로 11일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전망이다.

    서울은 한낮 기온이 28도까지 오르면서 덥겠다.

    다만 동해안은 동풍이 불어오면서 낮 기온이 20도 이하로 비교적 낮겠다.

    대표적으로 강원 강릉시는 낮에도 기온이 19도까지밖에 안 오르겠다.

    기온은 금요일인 13일까지 평년보다 높고 토요일인 14일에는 북쪽에서 내려오는 차가운 공기 때문에 평년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12일 남쪽에 기압골이 지나가면서 제주에 오전까지 5㎜ 내외 비가 내리겠다.

    전남동부내륙과 경남서부내륙에는 늦은 오후 5㎜ 내외 소나기가 쏟아지겠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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