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16시까지 649명 확진…전날보다 2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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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49명이 추가 발생했다.
전날(871명) 같은 시간대보다 222명이 적다.
동시간대 확진자는 지난달 27일(901명) 이후 8일째 1천명을 밑돈다.
충북도가 집계한 지역별 확진자는 제천 136명, 청주 99명, 음성 84명, 충주·진천 각 72명, 옥천 47명, 증평 43명, 보은 29명, 영동 27명, 괴산 23명, 단양 17명으로 집계됐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52만8천359명이다.
/연합뉴스

동시간대 확진자는 지난달 27일(901명) 이후 8일째 1천명을 밑돈다.
충북도가 집계한 지역별 확진자는 제천 136명, 청주 99명, 음성 84명, 충주·진천 각 72명, 옥천 47명, 증평 43명, 보은 29명, 영동 27명, 괴산 23명, 단양 17명으로 집계됐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52만8천359명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