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충북 16시까지 649명 확진…전날보다 222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4일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49명이 추가 발생했다.

    충북 16시까지 649명 확진…전날보다 222명↓
    전날(871명) 같은 시간대보다 222명이 적다.

    동시간대 확진자는 지난달 27일(901명) 이후 8일째 1천명을 밑돈다.

    충북도가 집계한 지역별 확진자는 제천 136명, 청주 99명, 음성 84명, 충주·진천 각 72명, 옥천 47명, 증평 43명, 보은 29명, 영동 27명, 괴산 23명, 단양 17명으로 집계됐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52만8천359명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인도서 40대 한국인 사망…'흉기 휘두른' 20대 현지 여자친구 구속

      인도에서 40대 한국인 남성이 함께 살던 20대 현지인 여자친구와 말다툼하다가 살해됐다.7일(현지시간) 인도 방송사 NDTV와 일간 타임스오브인디아 등은 지난 4일 새벽 수도 뉴델리 인근 우타르프라데시주 그레이터노이...

    2. 2

      '15명 사상' 종각역 사고 택시기사, 약물 검출 안 됐다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추돌사고를 일으켜 15명의 사상자를 낸 택시기사에게 약물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7일 경찰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는 70대 택시기사 이모씨에 대한 약물 정밀검사 결과, 마약...

    3. 3

      '석화 밀집' 울산 남구 고용위기 지역 지정

      고용노동부가 석유화학 업체가 밀집한 울산 남구를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새로 지정했다. 전남 여수와 충남 서산에 이어 국내 주요 석유화학 산업단지는 모두 고용위기 관리 대상에 들어가게 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