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풀무원, 인실리코젠과 업무협약…식품안전 진단기술 개발 '속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풀무원, 인실리코젠과 업무협약…식품안전 진단기술 개발 '속도'
    풀무원이 유전체 전문 연구기업과 손잡고 차세대 식품안전 진단기술 개발에 속도를 낸다.

    풀무원기술원은 생물정보기업 인실리코젠과 크리스퍼 카스 기반의 차세대 식품안전 진단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크리스퍼 카스는 유전체에서 특정 염기서열을 인식해 해당 부위의 DNA를 잘라내는 기술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크리스퍼 카스 기반의 식품안전 진단기술을 개발하고 식품과 연관된 위해 인자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구축하기로 했다.

    또 차세대 식품안전 진단 플랫폼 구축을 공동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풀무원은 제품의 생산부터 유통에 걸친 모든 단계에 해당 기술을 적용한다.

    이를 통해 식품 제조 및 보관 단계뿐 아니라 어린이집과 급식 사업장 등 소비자 접점에서도 식품 위해 요소를 빠르게 진단, 대응할 것으로 기대했다.


    유오성기자 osyou@wowtv.co.kr

    ADVERTISEMENT

    1. 1

      美정부,"베네수엘라 석유 미국에 무기한 들여올 것"

      미국 정부는 베네수엘라가 제재 대상 석유를 미국에 무기한 수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한 백악관 소식통은 베네수엘라 석유 판매 수익금의 베네수엘라 송금 여부는 미국 정부 재량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

    2. 2

      미국 11월 구인공고도 1년만에 최저

      미국의 11월 구인 공고가 예상보다 더 감소하면서 1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노동통계국은 11월 구인 및 이직률 조사(JOLTS)보고서에서 11월말 기준 구인공고수가 10월의 하향...

    3. 3

      뉴욕증시,전날 급등후 혼조세속 숨고르기

      뉴욕증시는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와 S&P500이 하루 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강세를 보인데 이어 7일(현지시간) 에는 숨고르기하며 혼조세로 출발했다. 개장직후 49,500포인트를 넘어서기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