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신규 확진 감소세 뚜렷…15일 2702명 확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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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14일 하루 4천586명이 확진됐다고 15일 밝혔다.
평일 신규 확진자가 5천명 밑으로 내려간 것은 지난 2월 15일 3천90명을 기록한 이후 59일 만이다.
부산의 일일 확진자는 지난달 16일 4만2천434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한 뒤 감소세를 보였고, 지난 6일부터는 하루 확진자가 1만명을 넘지 않고 있다.
이번 주에는 11일 9천602명, 12일 6천362명, 13일 5천393명, 14일 4천586명으로 감소세가 뚜렷해졌다.
15일에도 오후 2시까지 2천70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전날 같은 시간 3천298명보다 596명 줄었다.
누적 확진자는 외국인을 포함한 부산 거주 인구의 29.7%인 100만9천276명으로 집계됐다.
15일 0시 현재 위중증 환자는 56명으로 감소해 중환자 병상 가동률이 50.5%로 내려갔다.
재택치료 확진자도 4만4천677명으로 줄었다.
14일 60∼80대 확진자 17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1천806명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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