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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외인·기관 '팔자'에 2700선 또 다시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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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거래일 상승 마감했던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하락 출발했다.

    15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25.09포인트(0.92%) 하락한 2691.62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857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430억 원을, 외국인은 437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0.89% 내린 6만 6,9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가운데 POSCO홀딩스(1.22%)와 LG전자(0.79%) 단 2개 종목만 오름세로 출발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34포인트(0.90%) 하락한 919.67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투자자별로 개인은 230억 원을 매수하고 있는 반면, 기관은 106억 원을, 외국인은 128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문형민기자 mhm94@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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