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로만 57km 주행"…볼보, 신형 PHEV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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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XC90, S90, XC60 PHEV 선봬
가격 8570만~1억1270만원
가격 8570만~1억1270만원
파워트레인은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 상시 사륜구동(AWD) 조합으로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은 낮추면서도 높은 효율과 성능을 제공하도록 새롭게 설계됐다. 롱레인지 배터리 탑재로 1회 충전시 순수 전기 모드로만 최대 57km까지 주행 가능하다. 기존 모델 대비 약 80% 향상된 수치다.
S90와 XC60 PHEV에는 순수 전기차에서 선보인 '원 페달 드라이브'가 새롭게 들어갔다. 가속 페달만으로 가속과 감속을 모두 제어할 수 있는 것이다.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PHEV 라인업의 가격은 XC90 PHEV 1억1270만원, S90 PHEV 8740만원, XC60 PHEV 8570만원이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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