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생활습관 만들 타이밍, 삼성화재를 만날 타이밍!
삼성화재는 지난 1일부터 고객의 건강 생활습관을 점검해볼 수 있는 ‘지금은 삼성화재를 만날 타이밍’ 캠페인을 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장기화된 팬데믹으로 소홀해지기 쉬운 고객의 생활습관 점검과 함께 대면하기 어려웠던 고객과 삼성화재 RC(Risk Consultant, 설계사)가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고객은 RC가 전송한 메시지를 클릭해 야식 먹기, 퇴근 후 혼술 등 여덟 가지 생활습관 중 본인의 취향에 따라 ‘이상형 월드컵’ 방식으로 선택하게 된다.

이달 30일까지 고객은 평소 생활 중 건강에 좋지 않은 습관을 확인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다짐해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매주 추첨을 통해 갤럭시 워치와 모바일 커피 쿠폰 등을 제공한다.
건강한 생활습관 만들 타이밍, 삼성화재를 만날 타이밍!
한편 삼성화재는 지난달 신규 광고 ‘건강을 챙길 타이밍’을 선보였다. ‘지금은 삼성화재를 만날 타이밍’ 캠페인은 건강하고 활동적일 때 건강을 챙겨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 이 광고와 더불어 실질적인 건강 생활습관을 점검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고객과 삼성화재 RC가 팬데믹 이후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디딤돌이 되고자 이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당신에게 좋은 보험’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