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전시 "새 정부 대전 발전공약 국정과제화 위해 총력 대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윤 당선인 지역 공약 11건…시, 실행전략 등 마련할 TF 구성
    대전시 "새 정부 대전 발전공약 국정과제화 위해 총력 대응"
    대전시는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의 대전 발전 공약을 새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윤 당선인이 내건 주요 지역 공약은 중원 신산업 벨트 구축, 제2대덕연구단지 조성, 국방혁신기지화, 지역은행 설립, 대전산업단지 청년창업 기지화, 호남고속도로 대전 구간 확장, 광역교통망 확충, 도심 통과 경부·호남선 철도 지하화,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 호국보훈 메모리얼 파크 조성, 도시숲 공원 및 3대 하천 수변공원 조성 등 총 11개이다.

    대전시는 행정부시장을 총괄단장으로 이들 공약의 세부 실행전략과 시기별 추진방안을 마련할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시는 다음 달 초부터는 안철수 위원장을 비롯한 인수위원들에게 지역 공약을 설명하고 설득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유득원 기획조정실장은 "지역 관련 공약들이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의원, 각 분야 전문가, 출향인사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 정치역량을 총결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오는 10월 열리는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대전 혁신도시 조성,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 등 주요 현안도 면밀하게 준비하고 실행해 민선 7기 남은 시정을 내실 있게 마무리해 나가기로 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정희원 "女 연구원, 채용 3개월 뒤 키스…점진적 지배" 주장

      '저속노화' 전도사로 불리던 정희원 박사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그는 전 연구원이던 여성 A씨가 점진적으로 자신을 정신적·업무적으로 지배하려 했으며 성적 폭력이나 저작...

    2. 2

      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 파기환송심 오늘 첫 재판

      최태원(66) SK그룹 회장과 노소영(65)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소송 파기환송심이 9일 시작된다.지난해 10월 대법원이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1조3808억원을 지급하라'고 한 2심 ...

    3. 3

      사형 또는 무기징역…'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특검의 선택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 변론이 마무리되면서 검찰의 구형량에도 이목이 쏠린다.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9일 오전 10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