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단신] 평양 만경대구역서 트랙터 일제 점검·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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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 만경대구역에서 뜨락또르(트랙터) 출동식이 있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8일 밝혔다.
출동식은 트랙터 등 농기계 상태를 점검하고 수리하는 행사로 통상 봄철 영농 준비를 앞두고 진행된다.
▲ 평양철도국이 평양 화성지구 1만 가구 주택 건설 현장에 필요한 물자 수송에 나서서 연일 계획을 초과 달성하고 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8일 전했다.
▲ 함경북도 경성군 중평남새온실농장의 남새(채소) 작황이 풍요로워 인민들이 그 덕을 보고 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8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출동식은 트랙터 등 농기계 상태를 점검하고 수리하는 행사로 통상 봄철 영농 준비를 앞두고 진행된다.
▲ 평양철도국이 평양 화성지구 1만 가구 주택 건설 현장에 필요한 물자 수송에 나서서 연일 계획을 초과 달성하고 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8일 전했다.
▲ 함경북도 경성군 중평남새온실농장의 남새(채소) 작황이 풍요로워 인민들이 그 덕을 보고 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8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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