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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3만7258명 확진…재택치료 22만명으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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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적 확진 94만명·누적 사망 2487명으로 늘어

    경기도는 28일 0시 기준으로 집계된 27일 하루 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3만7천258명이라고 밝혔다.

    경기 3만7258명 확진…재택치료 22만명으로 증가
    전날인 26일 4만6천801명에 비해 9천543명 줄어든 것으로, 주말 검사 건수가 감소하였기 때문이며, 오미크론 변이 확산은 지속되고 있다고 도는 설명했다.

    27일 확진자들은 주말인 26∼27일 검사를 받았는데 이틀간 전체 검사 건수는 각각 8만9천여명, 8만1천여명으로, 주중이었던 24일 14만4천여명, 25일 15만1천여명과 비교해 절반 가까이 줄어들었다.

    앞서 지난 22일 신규 확진자가 5만3천532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한 뒤 4만명 후반대∼5만명 초반대를 유지했다.

    누적 확진자는 94만703명이 됐다.

    시·군별 확진자를 보면 고양시(2천981명), 용인시(2천855명), 화성시(2천671명), 수원시(2천647명), 부천시(2천204명), 성남시(2천145명) 등 6개 시가 2천명을 넘었다.

    남양주시(1천961명), 김포시(1천895명), 평택시(1천806명), 안산시(1천707명), 파주시(1천687명), 안양시(1천554명), 의정부시(1천399명), 시흥시(1천199명), 하남시(1천152명), 군포시(1천20명) 등 10개 시는 1천명대였다.

    나머지 15개 시·군도 세자릿수를 나타냈다.

    도내 전담 병상 가동률은 56.5%로 전날(53.4%)보다 3.1%포인트 올라갔고, 중증 환자 병상 가동률도 46.9%로 전날(44.4%)보다 2.5%포인트 높아졌다.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22만3천864명으로 전날(21만5천180명)과 비교해 8천684명 늘어났다.

    사망자는 23명으로, 27명이었던 25일과 26명씩이었던 22일·24일에 이어 올해 들어 4번째로 많았다.

    누적 사망자는 2천487명이 됐다.

    도내 1차 백신 접종률은 87.2%, 2차 86.2%, 3차 60.1%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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