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거·일자리에 1197억…울산 '청년 살리기' 사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울산시는 청년인구의 수도권 유출을 막기 위해 강도 높은 청년 지원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등 올해 청년 사업 5개 분야, 78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비는 전년보다 96% 늘어난 1197억원에 이른다. 청년인턴 채용 등 27개 사업에 157억원, 청년가구 주거비 지원 등 13개 사업에 616억원, 지역 인재 육성 지원 등 12개 사업에 311억원 등이다.

    미취업 청년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행정 체험형 청년인턴 채용 사업도 본격 추진한다. 채용 인원은 행정 분야 36명이다. 근무기간은 다음달 7일부터 8월 말까지 6개월간이다. 오는 14일까지 신청서를 내면 된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배달 플랫폼 생각대로·대구로 키운 20년 '물류 강자'

      “전국 5000여 개 퀵서비스업체가 우리 회사가 개발한 운영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퀵서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지방 플랫폼 기업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습니다.”대구에 기반을 둔 ...

    2. 2

      SMR로 '탄소중립' 이끄는 창원

      경남 창원시가 소형모듈원자로(SMR)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창원시는 한국원자력학회와 미래 에너지시장 게임체인저인 소형모듈원자로 산업 육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발표했다.시는 지난해 10월 한국원자력...

    3. 3

      13명 디자이너 모두 원장님…부산 '공유 미용실' 뜬다

      공유 미용실이 부산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매장 이용 수수료를 제외한 대부분의 매출을 미용사가 가져가는 계약 형태와 철저한 교육이 성장 비결로 꼽힌다.공유 미용실 브랜드 위닛을 운영 중인 스타트업 라이브엑스는 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