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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은 마스크만 쓰고 알몸으로 거리 활보…경찰 수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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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경기 시흥시에서 검정색 마스크만 쓰고 옷을 하나도 입지 않은 알몸의 남성이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7일 MBC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자정께 시흥시 신천동의 한 공사현장 주변에서 알몸으로 돌아다니는 남성을 봤다는 주민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폐쇄회로(CC)TV 영상을 통해 해당 남성이 알몸으로 검정색 마스크만 쓰고 거리를 걷는 모습을 확인한 뒤, 신원을 특정하기 위한 수사를 하고 있다.

    다만 해당 남성이 여성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신고는 아직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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