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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오후 6시까지 502명 확진…나흘째 500명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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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오후 6시까지 502명 확진…나흘째 500명대(종합)
    울산에서는 7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02명이 발생했다.

    4일부터 이날까지 나흘 연속 500명대 신규 확진자다.

    울산시는 이들을 울산 12000∼12501번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46명은 기존 확진자들의 접촉자다.

    나머지 456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신규 확진자 거주지별로는 남구 147명, 북구 116명, 중구 94명, 울주군 84명, 동구 61명이다.

    시는 확진자의 접촉자와 동선 파악을 위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지난 6일에는 593명의 확진자가 발생, 하루 기준 최다 확진자 발생 기록을 경신했다.

    울산은 3일 471명, 4일 503명, 5일 571명 등 연일 최다 확진 기록을 갈아치우는 등 코로나19 확산세가 가파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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