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북면서 산불…인명피해 없이 진화 입력2022.01.28 17:03 수정2022.01.28 17: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8일 낮 12시 24분께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대산리에서 산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다.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5대와 인력 172명이 동원해 인명피해 없이 오후 2시 30분께 불을 모두 껐다고 밝혔다. 당국은 이번 불이 과수원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가해자의 신병을 확보해 고의성 여부 등을 따질 방침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주사 안 찔러도 된대"…먹는 위고비, 한국 출시 언제 될까 주사로만 맞던 노보 노디스크의 비만치료제 위고비가 알약 형태로 미국에 출시되면서 한국 출시 일정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노보 노디스크는 5일(현지시간) 미국 전역에 '먹는 위고비'가 출시됐다고 밝혔다... 2 꼬마빌딩 감정평가 사업의 향방은? '시가 과세' 명분 vs '조세법률주의' [광장의 조세]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 3 "공부하느라"…고교생 둘 중 한 명은 6시간도 못 잔다 우리나라 일반계 고등학생 2명 중 1명은 학업으로 인해 하루 6시간도 채 자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교생이 불행하다고 느끼거나 자살을 생각하게 되는 이유 1순위도 학업이 꼽혔다.7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한국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