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평·BSR '인권 경영 웨비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법조 톡톡
    법무법인 지평이 오는 19일 글로벌 비영리기관인 BSR과 공동으로 ‘공급망 지속 가능성과 인권 실사’를 주제로 한 웨비나를 연다. 두 곳의 인권경영 전문가들이 국내외 인권 실사 법제화 동향, 사례 분석, 인권 리스크 관리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한다. BSR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인권경영 전문기관으로 미국, 유럽, 아시아에 지사를 두고 있다. 구글, 나이키, 페이스북 등 글로벌 기업 300여 곳의 자문에 응하고 있다. 지평과 지난해 업무협약을 맺고 기업들이 국내외 공급망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인권 침해 리스크 관련 자문에 공동으로 답하고 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율촌 NFT 전담팀 "커지는 NFT 시장…조각투자·수익배분·규제 등 분쟁 더 잦아질 것"

      “대체불가능토큰(NFT) 등장으로 디지털 콘텐츠의 소유까지도 보장할 수 있게 됐습니다. NFT 시장은 모든 산업과 연계돼 성장할 것입니다.”임형주 법무법인 율촌 NFT전담팀 변호사는 16일 한국...

    2. 2

      동인 '중대재해팀' 출범

      법무법인 동인은 기업에서 발생하는 중대재해 대응을 돕기 위해 중대재해팀을 출범시켰다. 동인의 중대재해팀은 법인 내 산업사고 전문가, 검사·경찰 출신의 형사소송 전문가 등 14명으로 구성됐다. 2001년 ...

    3. 3

      누구나 쓰는 '해운대+암소갈비'…'상표등록 불가' 뒤집은 광장

      ‘해운대’ ‘암소갈비’는 주변에서 흔히 쓰는 단어다. 그렇다면 이들 단어를 조합한 ‘해운대암소갈비집’의 상표등록 출원은 가능할까. 일반적인 경우라면 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