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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GF 2세' 홍정혁 BGF에코바이오 대표, 부사장으로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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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GF 2세' 홍정혁 BGF에코바이오 대표, 부사장으로 승진
    BGF그룹은 BGF에코바이오 홍정혁(38) 대표를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정기 인사를 하고 조직을 개편했다고 17일 밝혔다.

    홍 대표는 홍석조 BGF그룹 회장의 둘째 아들로, 2019년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한 데 이어 2년 만에 다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BGF 신사업개발실장을 겸하고 있다.

    홍 부사장을 비롯해 3명이 임원으로 승진했고 본부장과 실장, 권역장, 계열사 대표 등 4명이 선임됐다.

    BGF리테일은 혁신 부문 내 온라인 비즈 랩(Biz Lab)을 신설하고 이커머스 팀을 이동 배치했다.

    BGF그룹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사업 환경 변화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조직을 정비했다"면서 "리테일 사업의 경쟁우위를 확고히 하고 온라인을 비롯한 새로운 사업 영역의 확장 체계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다음은 BGF 그룹의 정기인사 명단.
    [BGF리테일]
    ◇ 임원 승진
    ▲ 해외사업실장 임형근 상무
    ▲ 2권역장 이인호 상무
    ◇ 선임
    ▲ 운영지원본부장 서기문 본부장
    ▲ 6권역장 홍철기 권역장
    ▲ 상생협력실장 임민재 실장
    [BGF휴먼넷]
    ◇ 선임
    ▲ 김민형 대표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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