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치어리더 박기량, 요소수 대란에 "난감하네" 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치어리더 박기량, 요소수 대란에 "난감하네" 왜?


    치어리더 박기량이 최근 요소수 대란과 관련해 난처한 상황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TBS 'DJ SHOW! 9595'에 출연한 박기량은 "요소수 때문에 난처하거나, (구해달라는) 부탁을 받은 적 있냐"는 질문에 "요즘 굉장히 난처하다"고 즉답했다.

    그는 "주변에서 '요소수가 있냐', '구할 수 있느냐' (묻는다.) 모델일 뿐인데 연락을 너무 많이 받아서 난감했다"고 말했다.

    박기량은 4년째 국내 L사의 요소수 브랜드 광고모델로 활동 중이다.

    그는 "요즘 기사를 보면 몰래 기부하는 분들도 많던데 훈훈하면서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 많은 분들이 힘드신데 얼른 사태가 해결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기량은 2007년 프로농구팀 울산 모비스의 치어리더로 데뷔해 2009년 롯데 자이언츠 소속 치어리더로 활동했다. 현재 서울SK 나이츠 등에서 활동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이휘경기자 ddehg@wowtv.co.kr

    ADVERTISEMENT

    1. 1

      츄 "첫 정규=지금까지의 내 얼굴, 1등 하면 팬들에게 하이디라오 쏠래요" [인터뷰+]

      가수 츄(CHUU)가 솔로 데뷔 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정규앨범에 깊은 진정성과 음악을 향한 열정을 쏟아냈다. 팬 사랑을 가득 담은 1위 공략까지 내걸었다.츄는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진행한 첫 정규앨범 &#...

    2. 2

      "한소희·전종서, 과소평가 받지 않았나"…'프로젝트Y' 출격 [김예랑의 무비라운드업]

      "모니터 안에서 한소희, 전종서를 보는 것이 행복했습니다. 싸우는 장면인데 저렇게 예쁘다고?란 생각도 했죠. 한편으로는 이 두 배우가 그동안 과소평가 받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게하는 신들이 있습니다. 여배우들이 수행...

    3. 3

      한국판 '미녀와 야수' 온다…김민주·로몬·문상민 신선 캐스팅

      넷플릭스가 새로운 시리즈 '뷰티 인 더 비스트'(가제)의 제작을 확정하고 김민주, 로몬, 문상민까지 신예 배우들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뷰티 인 더 비스트'(가제)는 늑대로 변하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