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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진, '지리산' 분위기 살릴까…OST 7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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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 진 /사진=에이스토리, 모스트콘텐츠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 진 /사진=에이스토리, 모스트콘텐츠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참여한 '지리산' OST가 7일 공개된다.

    3일 tvN 드라마 '지리산'의 제작사/OST제작사인 에이스토리, OST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7일 오후 6시 방탄소년단 진의 OST '유어스(Yours)' 음원이 공개된다. '유어스'는 추후 메인타이틀로써 적재적소에 삽입되어 몰입감을 극대화시킬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리산 OST는 대형 가수들이 대거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방탄소년단 진의 첫 OST 솔로 참여로 방영 이전부터 발매 일자에 대한 문의가 쇄도했다. 진이 부른 곡 '유어스'는 '지리산' 5회, 6회 방영분에 삽입될 예정이다.

    앞서 진은 방탄소년단의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지리산'을 시청하며 노래가 언제 나오느냐고 묻는 팬에게 "'지리산' 많이 사랑해달라. 나도 봐야지"라고 답해 기대감을 높였다.

    '지리산'은 tvN 15주년 특별기획으로 압도적인 스케일은 물론 전지현, 주지훈, 성동일 등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며 방송 전부터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이응복 감독과 김은희 작가의 만남 또한 기대 포인트였다. 하지만 부자연스러운 OST와 어색한 CG로 첫 방송부터 혹평을 받았다.

    방탄소년단 진의 OST가 '지리산'의 전개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극에 새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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