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당근마켓, 간편결제 서비스 당근페이 제주서 첫 도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스타트업 라운지
    중고거래 플랫폼을 운영하는 당근마켓이 간편결제 서비스 ‘당근페이’를 도입했다고 2일 밝혔다.

    당근마켓은 이날 제주 지역에서 당근페이 서비스를 시작했다. 당근페이는 당근마켓 채팅 창에서 실시간으로 송금 및 확인이 가능한 서비스다. 중고거래 시 현금을 별도로 준비하거나 계좌번호 등을 주고받지 않아도 된다. 은행 계좌와 연동해 당근페이 지갑에 충전할 수 있는 금액은 최대 50만원이다.

    당근마켓은 연내 당근페이 적용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당근마켓에서 지역 상점과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내 근처’ 기능에도 당근페이를 적용할 예정이다. 김재현 당근마켓 대표는 “당근페이는 당근마켓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동네 가게와의 연결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상장 서두르는 새벽배송 업계의 속내는 [한경엣지]

      신선식품 새벽배송 업체들이 상장에 시동을 거는 모양새입니다. 지난 한 주간 신세계그룹 통합 온라인몰 쓱닷컴과 새벽배송 업체 마켓컬리가 상장 주관사를 선정했습니다. 또다른 새벽배송 업체 오아시스마켓은 상장 주관사들로부...

    2. 2

      급성장하는 '결제' 시장…"개발 프로젝트 가장 활발"[한경 엣지]

      여러 핀테크 분야 가운데 결제 영역에서 개발자들의 프로젝트가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디지털 결제 이용이 대폭 늘어난데 힘입어 글로벌 결제시장 규모는 2030년에 ...

    3. 3

      스타트업 전성시대 올라 탄 '서울거래 비상장'…"비상장 주식 거래 편의·보안 잡아" [한경 엣지]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방법은 매우 복잡했습니다. 주식을 팔기 위해선 비상장 주식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매도 희망 게시물을 올리고 매수자를 기다려야 했습니다. 매수 희망자들은 게시물의 주식 시세를 따로 파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