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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산 마늘 180일간 네 번 발효…"피로개선·면역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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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성제약 '갈릭MF'

    병 일으키지 않는 고초균 함유
    소화 돕고 혈전분해 효소 생성
    하루 1병 간편하게 건강 관리
    마늘 특유의 맛·냄새 없애
    국내산 마늘 180일간 네 번 발효…"피로개선·면역력 향상"
    동성제약은 최근 100% 국내산 마늘 발효 추출액 ‘갈릭MF’(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창립자 아호를 딴 동성제약 부설 송음농장에서 180일 동안 네 번 발효시킨 마늘 발효 추출액이다. 제조 단계에서 마늘을 비가열 천연 발효해 영양 성분이 약 600% 증폭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 과정에서 생성되는 2차 합성물질이 건강 증진을 돕는다.

    대표적 합성물질로는 산화질소와 NK세포가 있다. 산화질소는 혈관을 확장하고 혈관 근육을 이완시켜 혈액 순환을 돕는다. NK세포는 림프구 약 10~30%를 차지하고 있는데 암세포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 등 비정상적인 세포를 공격하는 면역세포다. 학자들은 NK세포가 방어를 잘하면 암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할 만큼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세포다.

    갈릭MF는 고초균(枯草菌·자연계에 널리 퍼져 있으나 병을 일으키지 않는 세균)을 함유하고 있다. 고초균은 청국장에 들어 있는 유익균이다. 장을 자극하고 소화를 도우며 혈전 분해 효소를 생성해 혈액순환, 면역력 향상, 장 운동 강화 등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설탕 방부제 색소 등을 전혀 첨가하지 않은 순수 마늘 발효액이다. 국내산 마늘과 고초균을 균형 있는 비율로 배합했다. 갈릭MF는 하루 1~3회 섭취할 수 있다. 1회 1병으로 혈관 관리, 피로 개선, 면역력 향상 등을 기대할 수 있다. 마늘 특유의 독한 맛과 냄새를 없애 먹기에 부담이 없는 것이 장점이다.

    동성제약은 1957년 창립된 이후 진보된 의약기술과 염모제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에는 동성제약의 혁신적 신사업 ‘광역학 치료’ 연구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광역학 치료(PDT)는 포르피린 계통과 클로린 계통 광과민성 물질이 암세포에 선택적으로 축적되는 성질을 이용한 암 치료법이다. 동성제약 창립자 송음 이선규 회장은 생전에 정복되지 않은 현대인의 성인병을 연구하는 데 많은 관심을 두고 연구개발에 전념했다. 동성제약은 그의 유지를 받들어 암 치료 연구에 투자하고 있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60여 년 동안 고품질 의약품 생산에 앞장서며 우리 체질에 맞는 의약품을 만드는 데 주력했다”며 “제약계의 혁신을 이뤄 국민의 건강과 건강에 관한 새로운 수요를 찾아 연구개발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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