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위조 적발 AI' 마크비전, 소프트뱅크서 24억 유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스타트업 라운지
    위조상품 적발 인공지능(AI) 기업인 마크비전이 소프트뱅크벤처스로부터 24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두 회사는 지식재산권(IP) 보호 경쟁력을 강화하고 아시아 시장에서 위조상품 모니터링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마크비전은 이번 투자 유치로 60억원의 시드 투자 단계를 마무리했다.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IP사업 영역 확대에 적극 투자할 예정이다. 서울사무소에서 운영하는 아시아태평양(APAC) 세일즈팀의 영업 지사를 홍콩 일본 등으로 확장할 방침이다. 중국에서는 별도 사업개발팀을 신설하고 현지 온라인 상거래 업체들과 파트너십을 맺을 계획이다. 이인섭 마크비전 대표는 “이번 투자를 기점으로 글로벌 IP 보호 시장에서 마크비전의 영향력을 더 빠르게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OTT 이어 '음원 유통' 서비스 나선 왓챠 "데이터로 문화콘텐츠 영토 확장"

      이달 초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스타트업 왓챠가 MBC 자회사 블렌딩을 흡수합병한다고 발표했다. 블렌딩은 음원을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에 유통해주는 유통사다. 다소 생뚱맞을 수 있는 합병에 업계에는 “왓...

    2. 2

      "어눌한 표현 척척 알아들어…AI 해석 능력 1위에 올랐죠"

      스켈터랩스는 인공지능(AI)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AI 솔루션을 개발·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자체 언어모델을 기반으로 한 대화형 AI 솔루션 ‘AIQ TALK’, AI가 딥러닝을 통...

    3. 3

      "통화 내용, 문자로 변환" 리턴제로 '비토' 中 진출

      음성인식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리턴제로가 통화 내용을 문자로 변화하는 서비스인 비토를 중국 시장에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비토의 중국 서비스 이름은 수지바오다. 리턴제로는 한국어 분야에서 비토가 쌓은 음성인식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