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예권,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에 위로의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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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 뮤직은 선우예권이 한옥을 배경으로 연주한 영상을 자사 유튜브 채널인 스튜디오 기와(STUDIO KIWA)를 통해 12일 오후 6시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선우예권은 고즈넉한 한옥을 배경으로 멘델스존, 슈베르트, 모차르트 등 3곡을 연주한다.
연주곡 중 모차르트 소나타 13번 1악장은 지난해 11월 발매한 데카 레이블 첫 스튜디오 앨범 '모차르트' 수록곡으로, 선우예권의 기교와 섬세한 연주의 정수를 잘 표현했다는 후문이다.
선우예권은 "물안개가 자욱한 평화로운 한옥 무대에서 연주를 하긴 처음이었는데 정말 값진 경험이었다.
곡 선정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코로나19로 지친 많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는 연주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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