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도권 최근 3주간 일평균 환자수 정체…아슬아슬한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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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만 여전히 유행 규모가 크고 감소세로는 전환되지 않고 있는 아슬아슬한 국면이며 재확산의 위험도 존재한다고 본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손 반장은 "지난주 감염재생산지수는 1.04이나 수도권은 1에 약간 못 미치고 비수도권은 모두 1을 상회하는 결과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감염 재생산지수는 확진자 1명이 다른 사람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 나타내는 지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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