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5급 사무관,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직위해제 입력2021.07.15 16:34 수정2021.07.15 16: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획재정부 5급 사무관이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돼 직위 해제됐다. 15일 기재부와 세종경찰서에 따르면, A사무관은 이달 초 세종시 나성동 길거리에서 행인에게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는다. A사무관은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기재부는 최근 경찰로부터 수사 개시 통보를 받고 A사무관을 직위 해제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정부,"베네수엘라 석유 미국에 무기한 들여올 것" 미국 정부는 베네수엘라가 제재 대상 석유를 미국에 무기한 수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한 백악관 소식통은 베네수엘라 석유 판매 수익금의 베네수엘라 송금 여부는 미국 정부 재량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 2 미국 11월 구인공고도 1년만에 최저 미국의 11월 구인 공고가 예상보다 더 감소하면서 1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노동통계국은 11월 구인 및 이직률 조사(JOLTS)보고서에서 11월말 기준 구인공고수가 10월의 하향... 3 뉴욕증시,전날 급등후 혼조세속 숨고르기 뉴욕증시는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와 S&P500이 하루 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강세를 보인데 이어 7일(현지시간) 에는 숨고르기하며 혼조세로 출발했다. 개장직후 49,500포인트를 넘어서기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