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내년 최저임금 수정안…노동계 1만440원 vs 경영계 8740원 신용현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1.07.08 16:12 수정2021.07.08 16: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속보] 내년 최저임금 수정안…노동계 1만440원 vs 경영계 8740원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신용현 기자 구독하기 여행·이커머스 담당 신용현 입니다. 주요 취재 분야는 여행사, OTA(온라인 여행사), 호텔, 면세점 산업 등 여행 및 숙박입니다. 또한 이커머스 플랫폼, 리테일 테크, 유통산업 트렌드 등 커머스도 담당합니다. 급변하는 글로벌 여행 시장과 디지털로 전환되는 이커머스 생태계의 흐름을 분석합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산업의 맥락과 소비자 트렌드를 관통하는 뉴스,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생생한 리포트를 빠르게 전달하겠습니다.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중기중앙회 2022년 최저임금 동결 촉구 및 대국민 호소 대회 중소기업중앙회 노동인력위, 최저임금특위 위원(22개 업종별 조합 및 협회)들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22년 최저임금 동결 촉구 및 대국민 호소 대회를 개최했다.주보원 노동인력위 공동위원장(사진... 2 [속보] 당국 "델타 변이 유행 확산 중…8월중 '우점화' 가능성" [속보] 당국 "델타 변이 유행 확산 중…8월중 '우점화' 가능성"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3 [속보] 정은경 "현 수준 유지시 이달 말 1400명, 악화시 2140명 예상" 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275명을 기록하는 등 확산세가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방역당국이 4차 유행에 접어들었다고 공식화 했다. 상황이 계속 악화할 경우 이달 말에는 2000명 넘는 확진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