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승리 굳히는 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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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단 김제나
● 2단 김신영
예선 결승 11경기
제3보(89~128)
● 2단 김신영
예선 결승 11경기
제3보(89~128)
백이 약간 앞서는 국면에서 끝내기에 접어든다. 흑95는 실착이었다. 그냥 104에 달릴 자리였다. 백이 받지 않고 96·98로 실리를 챙긴 수순이 좋아서 포인트를 좀 더 올렸다.
박지연 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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