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119구급대 코로나19 이송 8천483건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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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119구급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119구급대가 지난해 1월 27일부터 지난달까지 코로나19 확진자와 의심자 이송을 8천483건 수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소방안전본부는 지난해 11월 1일 119 음압특수 구급차 4대를 선제적으로 도입했다.
아울러 제주시와 서귀포시 예방접종센터에 구급 차량 2대와 구급대원 5명, 의용소방대원 4명을 매일 배치해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자 이상 반응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이상 환자 발생 시 병원 이송체계를 도맡고 있다.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도민과 소방대원의 안전 도모를 위해 119센터에 감염관리실을 운영하고, 1 출동 1 소독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며 "또 전 구급대원이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코로나19 감염 차단과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ragon.
/연합뉴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119구급대가 지난해 1월 27일부터 지난달까지 코로나19 확진자와 의심자 이송을 8천483건 수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아울러 제주시와 서귀포시 예방접종센터에 구급 차량 2대와 구급대원 5명, 의용소방대원 4명을 매일 배치해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자 이상 반응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이상 환자 발생 시 병원 이송체계를 도맡고 있다.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도민과 소방대원의 안전 도모를 위해 119센터에 감염관리실을 운영하고, 1 출동 1 소독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며 "또 전 구급대원이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코로나19 감염 차단과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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