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유흥업소 종사자 970명 진단검사…2주마다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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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2시 기준 649명이 음성, 321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광주시의 행정 명령에 따라 유흥·단란·감성주점, 콜라텍, 헌팅포차, 홀덤펍, 노래연습장 종사자는 2주마다 진단 검사를 받아야 한다.
시는 이날부터 유흥시설, 식당, 카페 등에 대한 영업 제한을 해제하고 종사자에게는 의무적으로 진단 검사를 받게 했다.
광주는 지난 일주일간 일일 신규 확진자가 한 자릿수를 유지하며 안정세를 보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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