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5월 일자리 56만개↑…시장 전망치 못미쳐 입력2021.06.04 21:36 수정2021.06.04 21: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노동부는 5월 비농업 일자리가 55만9천개 늘어났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미국의 일자리 수는 올해 들어 5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지난달 수치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67만1천개에는 미치지 못했다. 실업률은 전월 6.1%에서 5.8%로 0.3%포인트 떨어졌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 파기환송심 오늘 첫 재판 최태원(66) SK그룹 회장과 노소영(65)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소송 파기환송심이 9일 시작된다.지난해 10월 대법원이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1조3808억원을 지급하라'고 한 2심 ... 2 사형 또는 무기징역…'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특검의 선택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 변론이 마무리되면서 검찰의 구형량에도 이목이 쏠린다.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9일 오전 10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3 반려견과 산책 중 날아온 '무쇠 촉 화살'…경찰, 용의자 추적 중 청주에서 늦은 밤 반려견과 산책하던 여성 주변으로 화살이 날아와 경찰이 화살을 쏜 남성 2명을 추적 중이다.8일 청주청원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11시 40분께 청주시 상당구 청소년광장에서 '이상한 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