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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9시까지 서울 125명 확진…1주 전보다 29명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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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9시까지 서울 125명 확진…1주 전보다 29명 적어
    2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25명으로 잠정 집계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 잠정 집계로 따져 전날인 1일 184명보다 59명 적고, 1주일 전인 지난달 25일 154명보다는 29명 적었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1일 182명, 지난달 25일 154명이었다.

    신규 확진자 감소는 검사자 수 감소의 영향으로 보인다.

    서울 하루 평균 검사 건수는 지난주 평일 최소 3만2천건 선이었다가 주말인 1일 2만1천건으로 감소했다.

    2일 오후 9시 기준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잠정 누계는 3만8천339명이었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 날인 3일 0시 기준으로 집계돼 오전에 발표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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