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북 구미 폐기물처리장서 화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2일 오전 11시22분께 경북 구미 구포동에 있는 한 폐기물처리장에서 불이 났다.

    폐기물처리장 소각장에 있는 폐기물 700톤(t)이 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장비 17대와 진화인력 30여 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진화가 끝나는대로 화재 원인가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이송렬 기자 yisr020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블랙박스에 담긴 남양주 초기 화염…차에서 내려 '불이야!'

      남양주 주상복합 지하주차장에서 빠져나오던 차량의 블랙박스에 1층 화재현장 초기 모습이 담겼다.운전자 A 씨는 10일 다산동 주상복합 지하 이마트에 아내와 함께 방문했다 출구로 나가던 중 반대편 지하주차장 진입로 쪽 ...

    2. 2

      남양주 주상복합 화재, 1000여명 투입해 10시간 만에 진화 [종합]

      11일 오전 2시 37분께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주상복합건물 화재가 완전히 진화됐다. 화재가 발생한 지 10시간 만이다. 헬기 3대를 포함해 장비 169대와 소방·경찰 등 958명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

    3. 3

      남양주 화재 10시간 만에 진화…발화시 중식당에 손님 없었다

      10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주상복합건물에서 발생한 화재가 10시간 만에 진화됐다.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11일 오전 2시 37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상가 전체 면적이 넓은데다 구조상 연기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