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산서 오토바이가 난간 충돌…강에 추락한 운전자 부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산에서 11일 오토바이가 하천 난간을 충돌하는 바람에 운전자가 강으로 추락,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산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0분께 부산진구 동천에서 40대 배달원 A씨가 몰던 오토바이가 난간을 충돌했다.

    이 사고로 A씨가 강으로 추락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사고 오토바이와 휴대전화기를 발견하고 주변을 수색해 100m가량 떨어진 동천 돌섬에서 다리에 골절상 등을 입은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오전 8시 50분께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다.

    경찰은 "오토바이 브레이크 고장으로 강에 추락했다"는 A씨의 진술을 바탕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부산서 오토바이가 난간 충돌…강에 추락한 운전자 부상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의성군수 "오후 6시께 의성읍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작년 봄 대형 산불에 이어 1년도 채 안 돼 발생한 경북 의성군 산불이 발생 3시간 만에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산불이 발생한 10일 "오후 6시께 산불 진화 헬기가 철수할 즈음에서 주불 진화가 완료...

    2. 2

      [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진화 헬기 철수…야간 작업 전환"

      10일 산림당국은 "이날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산불 진화 작업에 투입한 헬기를 오후 5시40분께 일몰과 함께 철수하고, 야간 진화 작업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

    3. 3

      강풍에 흉기로 돌변한 간판…의정부서 길가던 20대 사망

      10일 오후 2시21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길을 가던 20대 남성 A씨가 건물에서 떨어진 간판에 깔려 숨졌다.경찰은 강풍으로 간판이 벽돌 등과 함께 떨어져 A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간판은 가로 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