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세븐일레븐 'ESG 경영'…친환경 상품 대거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올초 선포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방침에 따라 친환경 상품을 강화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29일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함께 먹는 ‘햄치즈샌드&치킨샐러드’ ‘게맛살샌드&닭가슴살샐러드’ 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에 쓰인 용기는 사탕수수 추출물을 30% 활용해 만든 친환경 용기인 ‘바이오 페트’다.

    세븐일레븐은 올 들어 땅에 묻히면 썩는 생분해성 소재 PLA(폴리락타이드) 용기를 적용한 ‘모둠초밥’ ‘빨대 없는 컵커피’ 등 친환경 제품을 잇달아 선보였다.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단독] 민음사, 매출 500억 돌파

      55년 역사의 출판사 민음사의 지난해 매출이 500억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문학동네가 2019년 매출 300억원을 돌파하는 등 그동안 300억원 이상 매출을 올린 출판사는 있었지만 500억원을 돌파한 건 국내 ...

    2. 2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에 동참한 영원무역

      영원무역은 지난 27일 세계 최대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 2021'에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어스아워는 비영리 자연보호기관인 세계자연기금(WWF)이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후위기 대...

    3. 3

      편의점 친환경 바람…생수 라벨 떼어냈더니 매출 80% 늘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친환경 상품 라인업을 강화한다. 유통업계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방침에 따라 출시한 친환경 제품들이 가치소비 트렌드와 맞물려 잘 팔리는 현상을 반영했다.세븐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